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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프로바이오틱스 효능 달라, 유산균 부작용 '명현현상'으로 착각하지 말아야... 천연 모유유산균이란?
등록일 : 2019-11-28 17:12 | 최종 승인 : 2019-11-28 17:12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하빗슈(Hobbyissue)=정혜영 기자] 시서스, 크릴오일 등 다이어트 보조식품과 함께 장 유산균분말 역시 다이어트 효과를 낸다는 후기로 인해 프리바이오틱스·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파는곳이 많아졌다. 대개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 차이에 대해 궁금해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효능이 있는 유산균을 말한다. 장속 유산균 황금비율은 유익균8에 유해균2다. 유익균 증식을 돕기 위해서는 유익균 먹이로 알려진 프리바이오틱스 효과가 필요하다. 유산균 복용법에 따라 섭취하는 것은 좋지만, 프로바이오틱스부작용을 반드시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유산균과다복용중 기저귀발진이나 유산균 두드러기, 배앓이, 명현현상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이는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모유유산균 효능을 위한 호전증상이 아닌 부작용일지 모른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염증 낮추는 음식, 유익균 먹이 프리바이오틱스 효능  

프리바이오틱스 효능은 체내 흡수되지 않는 당으로 소장이 아닌 장까지 이동해 프로바이오틱스 장내 유산균 먹이가 된다. 이를 프리바이오틱스 프락토올리고당 FOS라 칭한다. 프락토 올리고당 식이섬유는 장염에 좋은 음식이기도 하다. 먹는 사람에 따라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할 때 효능이 2배가 되기도 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비타민D, 오메가3, 밀크씨슬(밀크시슬) 등 인기 필수 영양제처럼 다양한 브랜드와 가격대로 출시되고 있다. 술병, 과민성대장증후군 등 제산제나 위장약을 달고 사는 사람, 물설사 자주 할때 꾸준히 복용을 시작할 것을 추천한다. 프리바이오틱스 체중 감량뿐 아니라 염증에 좋은 식품으로 사타구니 가려움이나 냉이 나오는 여자 질염 증상을 예방하며 피부건조증인 아토피피부염과 겨울철 건선 예방에 탁월하다. 연골에 좋은 프리바이오틱스 효과는 관절염 무릎통증 치료 및 예방에 좋고 중장년 노화로 인한 골다공증 등 뼈에 좋은 음식이다. 입안건조증이나 구내염 증상과 지루성피부염에도 좋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유산균선택과 프롤린 유산균 복용법

프리바이오틱스는 성인용을 비롯해 어린이프리바이오틱스(키즈유산균), 신생아유산균, 프리바이오틱스 임산부 유산균 등 다양한 연령대 맞춤 유산균으로 출시된다. 프리바이오틱스섭취방법은 분말형태로 출시돼 복용법이 편리하다. 프리바이오틱스 먹는방법은 하루 권장 섭취량 3~8g을 반드시 지킨다. 프리바이오틱스 분말 가루 형태로 출시돼 하루 1포 먹기도 간편하다. 혹은 유산균 알약 캡슐로 섭취한다. 유산균 과다섭취하는 경우 배탈이나 설사, 두드러기, 배에 가스차는 이유 등 프리바이오틱스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많은 음식은 역류성식도염에 좋은 음식 양배추를 포함, 제철 고구마, 바나나 등이다. 김치와 된장 등 발효식품에도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이 많아 최근 김치유산균을 사용한 프리바이오틱스도 출시됐다. 단백질 많은 음식에 함유된 프롤린 성분이 가미된 프롤린유산균가루는 방탄유산균으로 불린다. 장까지 살아남는 유산균 종류로 알려졌으며 뚱보균으로 불리는 비만 세균 증식 억제와 바이러스 유입을 막고 독소제거 효과가 있다. 프롤린 유산균 해독작용은 디톡스 효과를 내며 다이어트 식단으로 도움되지만, 항생제와 동시 복용하면 유산균 사멸 가능성이 커지므로 유산균 먹는시간 차이를 둔다. 아침공복에 프롤린 유산균 물과 함께 먹는법이 가장 이상적이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천연 모유유산균·LGG유산균 효능 부작용  

임신한 산모나 임산부 모유에서 추출한 모유유산균은 임산부 변비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으며, 다이어트 효과까지 볼 수 있는 식품이다. 12월 날씨 급격한 한파와 함께 비소식, 눈소식이 있다. 겨울 환절기 감기 초기증상이나 대상포진, 구내염 증상 등 면역력 저하 원인으로 발병하는 질환을 면역력높이는 음식이다. 위산과 비슷한 산도를 유지해 위장건강을 지키는 LGG유산균을 비롯해 단백질 많은 음식에 함유된 프롤린 유산균 등이 있다. 유통기한지난 유산균을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프리프로바이오틱스 섭취시에는 유산균보장균수라 불리는 유산균 숫자를 확인하고 치질유산균, 변비유산균, 질유산균효능은 상담 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하빗슈(Hobbyissue)=정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