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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웰리아 효능 관절염뿐 아니라 천식에도 좋은 음식...미스트롯 정미애 천식 증상으로 응급실
미스트롯 콘서트 시즌2 일정 11월 29일 시작
등록일 : 2019-11-27 17:57 | 최종 승인 : 2019-11-27 17:57
양윤정
▲가수 정미애가 건강 이상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사진=Ⓒ정미애 SNS)

[하빗슈(Hobbyissue)=양윤정 기자] TV조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이 트로트 부흥과 함께 슈퍼스타를 배출했다. 우승자는 현재 탑 아이돌 급의 인기를 얻고 있는 송가인. 송가인 콘서트는 무려 공중파 MBC에서 방송을 할 정도다. 미스트롯에서 발굴된 스타는 송가인뿐이 아니다. 준우승 정미애, 3등 홍자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왕성히 활동 중이다. 그런데 전국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정미애가 어제 26일 호흡곤란 증상으로 응급실로 이송됐다는 소식이 들렸다. 정미애 측은 평소 앓던 천식이 심해져 호흡곤란이 왔다고 설명했다.  

천식은 기관기의 알레르기 염증 반응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이다. 기침과 호흡곤란이 대표적인 천식 증상이다. 천식 발작이 일어나면 정미애와 같이 응급치료가 필요할 만큼 심한 증상이 나타난다. 만성 질환은 천식 치료는 꾸준히 진행돼야 한다. 알레르기 염증 치료를 하면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재발이 잦기 때문. 이에 천식 환자들은 평소 기관지에 좋은 음식, 천식에 좋은 음식들을 찾아 먹곤 한다. 

▲보스웰리아는 천식에 좋은 음식이기도 하다.(사진=ⒸGettyImagesBank)

천식에 좋은 음식에는 '보스웰리아'가 있다. 보스웰리아는 세라타 나무의 수액으로 원래 관절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보스웰릭산 성분이 관절염을 부르는 염증 유발 물질을 억제, 세포 재생에 도움을 주면서 염증 완화 효과를 가져 온다. 염증으로 인한 통증과 붓기 감소에도 좋다. 염증에 좋은 보스웰리아는 관절염 외 천식 증상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보스웰리아는 수액 알갱이보다 보스웰리아 가루, 보스웰리아 분말 파는 곳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이를 각종 음식에 뿌려 먹거나 차로 우려먹는다. 보스웰리아 연고로도 활용되는데, 보스웰리아 가루와 바셀린을 섞어 통증이 있는 부위에 바르고 랩 등으로 감싸두면 된다. 보스웰리아는 과잉 섭취 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1일 하루 권장 섭취량 4g을 지키도록 하자. 

한편, 정미애는 송가인, 홍자 등 미스트롯 출연진과 함께 미스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를 돌고 있다. 미스트롯 콘서트 일정은 11월 29일부터 시작하며 내년까지 이어진다.

[하빗슈(Hobbyissue)=양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