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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해외여행지 추천] 미국 뉴욕여행 떠나볼까? 12월 뉴욕 날씨와 시간...미국 이스타비자 신청 방법
드라마 녹두전 후속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관심↑
등록일 : 2019-11-26 17:56 | 최종 승인 : 2019-11-26 17:56
양윤정
▲(사진=ⒸKBS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하빗슈(Hobbyissue)=양윤정 기자] KBS2 드라마 녹두전이 종영됐다. 녹두전의 후속은 새로운 드라마가 아닌, 예능 프로그램이다. 월화드라마의 부진에 KBS2도 결국 휴식기를 선택한 것. 녹두전의 뒤를 이를 KBS 월화드라마 '어서와'는 내년 2020년 3월경에 방영될 예정이다. 이 사이의 빈 공간을 채워줄 예능은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다. 다큐 '걸어서 세계속으로'의 예능 버전으로 정해인, 은종건, 임현수가 출연, 이들의 걸어 다니는 여행을 엿볼 수 있다. 정해인이 처음으로 찾아간 곳은 미국 뉴욕이다. 화려한 도시 뉴욕, 뉴욕 자유여행을 한 번 떠나볼까. 

한국 여권 파워가 세계 2위라고 한다. 우리나라 여권 소지자는 188개국을 무비자 혹은 도착 비자로 여행할 수 있다. 188 나라 안에 아쉽게도 미국은 없다. 단순 여행이라도 미국은 비자를 신청하고 발급받아야 한다. 미국비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지만 여행객은 주로 이스타(ESTA)비자를 이용한다. 이스타 비자 신청방법은 어렵지 않다. 준비물은 여권과 숙소 정보, 수수료만 있으면 끝. ESTA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개인정보를 영어로 작성 후 14달러를 결제한다. 유효기간은 2년이며 최소 3일전에는 신청해야 한다.  

▲미국은 비자가 있어야 한다.(사진=ⒸGettyImagesBank)

한국에서 뉴욕까지의 비행시간은 직항으로 평균 14시간 정도 걸린다. 뉴욕 항공권 가격은 할인 적용 여부와 시기, 항공사 별로 차이가 있지만 왕복 비행기표 기준 100만 원대다. 뉴욕의 겨울 날씨는 우리보다 춥지 않다. 땅이 넓은 미국 시차는 주마다 다를 수 있어 잘 살펴봐야 한다. 뉴욕 시간은 우리나라와 14시간 차이가 난다. 한국이 오후 5시라면 뉴욕은 같은 날 오전 3시다. 뉴욕의 11월은 우리나라 가을과 비슷하며 12월 기온도 평균 영하 1~2도 정도로 서울보다 따뜻하다. 다만, 비나 눈이 내릴 확률이 높아 따뜻한 옷차림과 눈비 대비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미국 환율은 2019년 11월 26일 기준 1달러 1,177.50원이다. 뉴욕은 물가가 비싸 경비도 다른 나라에 비해 높게 잡아야 한다. 일반 식당에서 밥을 한 끼 먹으려면 만 오천 원 정도가 들어간다. 또한, 미국은 팁 문화가 있기 때문에 세금 외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사진=Ⓒ정해인 SNS)

한편, 정해인은 1988년생 올해 나이 만 31세며 2013년 걸그룹 AOA의 'MOYA'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늦은 데뷔지만 육균 현역으로 군대를 이미 다녀와 군대로 인한 활동 공백은 없다.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주연을 맡아 인지도를 크게 올렸으며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더 서울 어워즈 등에서 인기상, 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키는 178cm로 알려졌다.

[하빗슈(Hobbyissue)=양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