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eaking
라이프
독감 3가 4가 차이 뭔데 2019 독감 예방접종 가격 차이 날까? 독감 증상과 독감 주사 부작용
등록일 : 2019-11-18 13:59 | 최종 승인 : 2019-11-18 13:59
박희연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하빗슈(Hobbyissue)=박희연 기자] 2019년 독감 예방접종 시기가 한창이다. 독감 주사 효과는 독감 예방접종 후 2주가 지나야 항체가 생기기 시작해 독감 유행 시기 대비 늦어도 11월 말까지 맞는 것이 좋다. 면역력이 약한 생후 6개월부터 12세 이하 어린이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임산부는 특히 더 주의해야 한다. 2019 독감 예방접종 무료 대상자는 무료 독감 예방접종 시기 동안 2019 독감 예방접종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에 독감 3가 4가 차이와 2019 독감 예방접종 가격을 알아봤다. 또 2019 독감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기간과 독감 증상, 독감 주사 부작용 및 감기 걸렸을 때 독감 주사 맞아도 되는지, 독감 주사 맞고 운동이나 샤워, 술을 마셔도 되는지도 함께 살펴봤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독감 증상, 2019 무료 독감 예방접종 대상자·기간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이다. 독감 증상은 특별한 치료를 받지 않아도 잘 낫는 감기 증상과 달리 열이 높고 근육통, 두통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 독감 합병증으로 중이염이나 폐렴 초기증상 등이 생길 수 있어 2019 독감 예방접종 시기에 꼭 독감 주사를 맞는 것이 좋다. 질병관리본부는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들을 대상으로 2019 독감 예방접종 무료로 실시한다. 2019 독감 예방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부터 12세 이하 어린이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임산부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까지 무료 접종에 포함되지 않았던 임산부가 대상에 포함됐다. 무료 독감 예방접종 시기는 ▲생후 6개월부터 12세 이하 어린이와 임산부, 2020년 4월 30일까지 ▲만 65세 이상 어르신, 2019년 11월 22일까지다. 단, 독감 무료 예방접종 주의사항으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받을 때는 독감 무료 접종 대상자임을 확인하기 위해 신분증이 필요하다. 또 어르신과 어린이는 주민등록증 또는 국민건강보험증을, 임산부는 산모수첩 또는 고운맘카드 등으로 임신 초기증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독감 3가 4가 차이, 독감 예방접종 가격

독감 예방접종은 독감 3가와 독감 4가로 나뉜다. 독감 3가 4가 차이는 백신에 포함된 항체의 종류다. 독감 3가는 A형 독감 항체 2종류와 B형 독감 항체 1가지 총 3가지로 구성된 백신이고, 독감 4가는 독감 3가 백신에 B형 독감 항체 1가지를 더 합한 백신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매년 유행할 것 같은 독감 바이러스를 발표해 해당 바이러스 항체가 포함된 독감 3가 백신을 만들고, 지금껏 유행했던 모든 바이러스 항체로 이루어진 독감 4가 백신을 만든다. 독감 3가 예방접종은 실제 많이 유행하는 바이러스 항체로 구성돼 가성비가 좋지만, 2017~2018년 WHO가 B형 독감 중 빅토리아가 유행할 것이라는 예상이 빗나갔던 점을 보면 다소 가격이 비싸지만, 모든 상황을 대비할 수 있는 독감 4가 예방접종을 추천한다. 실제 보건소 3가 독감 예방접종 백신 가격은 1만 원 후반대~2만 원, 독감 예방접종 4가 가격은 3~4만 원 선이다. 단, 36개월 미만 어린이는 독감 4가 접종을 받을 수 없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독감 주사 부작용, 독감 예방접종 주의사항

면역력이 떨어졌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독감 예방주사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특히 감기 걸렸을 때 독감 주사는 열이나 몸살, 붓기, 근육통, 감기 증상 등의 독감 주사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독감 예방접종 주의사항으로는 독감 예방접종 당일 심한 운동을 하거나 독감 예방접종 후 음주(술) 및 샤워는 주사 맞은 부위에 염증 반응을 일으키거나 면역력을 떨어뜨릴 수 있어 삼가야 한다. 독감 예방접종 당일에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안정을 취해 독감 주사 부작용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하빗슈(Hobbyissue)=박희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