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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집에서 만들어 먹는 맥주 안주와 시원한 맥주 한잔이면 더위 물리칠 수 있어
등록일 : 2019-07-02 17:40 | 최종 승인 : 2019-07-02 17:40
허서윤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하빗슈(Hobbyissue)=허서윤 기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한낮 더위는 30도 가까이 치솟는다. 더운 여름날 생각나는 것은 바로 맥주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과 함께 집에서 만들어 먹는 맥주 안주와 차가운 맥주는 최고의 조합을 자랑한다. 집에서 간단한 요리와 함께 볼만한 영화추천은 어떤 것이 있을까?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집에서 만드는 간단한 요리 · 맥주 안주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는 좋은 맥주 안주가 될 수 있다. 맥주 안주 베스트로 꼽히는 메뉴는 바로 ▲튀김요리 ▲오징어 버터구이 ▲소세지 ▲닭발 ▲막창 ▲야채곱창볶음 ▲콘치즈 등이 대표적이다. 집에서 간단한 요리로 만들 수 있는 콘치즈와 소세지, 닭발은 야식으로도 제격이다. 콘치즈 만드는법은 ▲옥수수 통조림 ▲마요네즈 ▲설탕 ▲모짜렐라 치즈 ▲버터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달궈진 프라이팬에 버터를 조금 넣고 물기를 제거한 옥수수 통조림을 넣고 볶는다. 1~2분 정도 볶은 후 마요네즈와 설탕을 넣고 잘 섞는다. 이때 촉촉한 콘치즈가 좋다면 옥수수 통조림 속 국물을 넣으면 좋다. 마요네즈가 약 불에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모짜렐라 치즈를 넣고 녹이면 완성이다.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멘보샤는 맥주 안주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이연복 멘보샤는 '현지에서 먹힐까'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됐는데 맥주 안주로 제격이라 한다. 이연복 멘보샤 만드는법은 무척 간단하다. 식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식빵과 식빵 사이에 속을 넣으면 완성이다. 멘보샤 속은 다진새우, 다진양파, 전분, 계란흰자위,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섞어 찰기 있게 만들면 완성이다. 만들어 놓은 멘보샤를 기름에 튀기는 것이 정석이지만, 집에서 하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어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 멘보샤를 만드는 것도 좋다. 기름 낭비를 하지 않아도 되는 에어프라이어 멘보샤는 담백하고 깨끗한 맛이 특징이다.

[하빗슈(Hobbyissue)=허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