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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멜론뮤직어워드 투표 방탄소년단 독주 이대로 라인업까지? 티켓팅 벌써 진행 이벤트 노려야
방탄소년단 올해도 다관왕 유력 SM·JYP 참석 여부 주목
등록일 : 2019-11-15 17:56 | 최종 승인 : 2019-11-15 17:56
양윤정
▲방탄소년단의 인기는 여전하다.(사진=Ⓒ2019 멜론뮤직어워드)

[하빗슈(Hobbyissue)=양윤정 기자] 2019 멜론뮤직어워드를 앞두고 MMA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 지난 멜론뮤직어워드 영상들을 공개하면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현재, 2019 멜론뮤직어워드는 부분별 투표가 진행 중이다. 부분별 투표는 어제 14일부터 시작해 29일까지다. 투표가 가능한 주요상에는 아티스트상, 앨범상, 베스트송상, 신인상이 있다. 11월 15일 오후 5시 30분 기준 아티스트상 1위는 압도적인 격차로 방탄소년단이며 앨범상 역시 올해 4월 12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MAP OF THE SOUL : PERSONA'이다. 베스트송상도 예외는 아니다. 방탄소년단 MAP OF THE SOUL : PERSONA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신인상의 상황은 어떨까. 신인상 투표 1위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방탄소년단의 후배 그룹이다.  
 

▲TOP10 투표결과가 발표됐다.(사진=Ⓒ2019 멜론뮤직어워드)

인기상에는 핫트렌드상, 네티즌 인기상, 카카오핫스타상이 투표를 진행한다. 핫트렌드상 1위는 하성운, 2위는 AB6IX, 3위는 전소미다. 네티즌 인기상은 1위 방탄소년단, 2위 엑소, 3위 마마무며, 카카오핫스타상은 11월 20일부터 26일까지 투표가 진행된다. 해외 음악은 어떤 곡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을까. 뮤직 스타일상 POP 부문에서 가장 많은 득표수를 얻은 곳은 빌리 아일리쉬 bad guy다.  

한편, 2019 멜론뮤직어워드는 11월 30일 토요일 오후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티켓팅은 11월 초 이미 시작됐다. 라인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2018년 멜론뮤직어워드 라인업을 살펴보면 방탄소년단은 물론 워너원, 블랙핑크, 비투비, 마마무, 에이핑크, 아이콘, 볼빨간 사춘기 등이 이름을 올려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아쉬운 점은 SM와 JYP의 아이돌이 출연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걸그룹 최정상에 있는 트와이스와 SM을 대표하는 엑소, 레드벨벳도 라인업에 속해 있지 않았다. 올해에도 다관왕이 유력한 방탄소년단이 등장할지, 지난해 참석하지 않았던 두 대형 기획사의 아이돌들이 등장할지 주목된다.

[하빗슈(Hobbyissue)=양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