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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병 수두? 대상포진 초기증상과 원인 바이러스 같아... 대상포진·수두 예방접종 나이
등록일 : 2019-11-14 17:31 | 최종 승인 : 2019-11-14 17:31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하빗슈(Hobbyissue)=정혜영 기자] 오늘 날씨는 2020 수능일답게 한파가 몰아쳤다.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좋음 수치를 보이고있지만, 차가워진 겨울바람이 불어 감기에 유의해야 한다. 면역력이 저하되는 가을 겨울 독감 예방접종을 맞기도 한다. 독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무료 주사는 생후 6개월 이상~12세 이하 어린이와 임산부, 만 65세 이상 나이면 접종 가능하다. 독감예방접종 3가는 무료 4가 백신은 2만원대로 부담해야한다. 감기초기증상에 이어 아기·유아 수두증도 유행이다. 수두 증상은 전염성이 있어 대상포진 증상처럼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에서 격리기간을 가져야 한다. 성인 수두 발병 환자도 종종 나타나는 추세다. 성인수두 증상은 예방접종을 미리 맞으면 수두바이러스를 차단할 수 있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대상포진 초기증상 

대상포진 증상은 이렇게 면역력 저하된 상태에서 갑자기 발병하기 쉽다. 등·허리·엉덩이 대상포진을 비롯해 머리·얼굴 대상포진 등 예민한 부위에 나타나기도 한다. 대상포진 생기는 이유는 과거 수두나 홍역을 앓았던 여부와 관계없다. 대상포진 원인으로 자궁경부암 인유두종 바이러스 HPV나 수술 후 면역력 저하도 있다. 대상포진 신경통은 척수에서 잠복기를 거쳐 나타나므로 갑자기 발병할 가능성이 있다. 대상포진 잠복기는 2~4주가량 긴 편으로 전염기간과 회복기간까지하면 대상포진 치료기간이 길어지니 대상포진 72시간내 초기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상포진 완치는 대상포진 딱지가 생겨 떨어지면 자연치유한다. 다만, 신경통과 대상포진 근육통이 계속될 수 있으니 완치 후에도 대상포진 관리가 중요하다. 

아기 수두 유행, 수두 초기증상은? 

대상포진 증상 수포없이 발병하기도 한다. 물집은 가려움, 따가움을 유발한다. 대상포진 부위는 사타구니 완선이나 생식기 부위 질염으로 의심할 수 있다. 척추를 중심으로 띠모양의 수포가 번지는 것이 특징이다. 손으로 마구 긁으면 대상포진 자국이나 흉터가 생길 수 있다. 근육통이나 신경 통증만 나타나기도 한다. 아기·성인 수족구 증상처럼 손과 발, 입가에 대상포진 물집이 나타날 수 있으며 구내염처럼 입안이나 잇몸 물집으로 국한되기도 한다. 대상포진과 수두 초기증상은 전신피로감과 함께 몸살, 오한이 생긴다. 대상포진 물집이 터지면서 나오는 진물은 전염성이 있다. 아기·유아 대상포진의 경우 어린이집·유치원·학교에서 격리기간을 갖고 성인 역시 마스크 착용 및 공공장소, 대중교통을 피하고 집에서 편안히 휴식한다. 수두 및 대상포진 원인은 수두-대상포진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이다. 수두와 대상포진은 초기에 항바이러스 제를 투약하고 포진 후 신경통의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가격 효과 

수두 1차 접종 후 수두 예방접종 2차 접종까지 맞추면 좋다. 예방접종 횟수는 나이에 따라 다르다. 성인 수두 예방접종 가격 비용은 14만원선이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보건소나 내과 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실시한다. A형간염 예방접종 1차, 2차 시기에 백신 주사를 맞지 못했다면 A형간염 주사도 접종 가능하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종류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백신차나 대상포진연고를 치료제로 쓰기도 한다. 수두 항체검사는 현미경으로 바이러스나 세포배양으로 바이러스를 분리한다. 직접 바이러스 항원을 검출하여 진단할 수 있으며 혈청학적으로 진단할 수도 있다. 수두 예방접종 나이는 1∼12세까지 한 번에 0.5mL를 투여하면 3∼6년 동안 70∼90%에서 방어력이 생기며, 성인 4∼8주 간격으로 2회 투여하면 약 70%에서 효과가 나타난다. 
 

[하빗슈(Hobbyissue)=정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