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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낮추는방법] 시서스가루 vs 새싹보리 효능, 시서스·새싹보리분말 부작용은 없을까?
등록일 : 2019-11-12 11:05 | 최종 승인 : 2019-11-12 11:05
박희연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하빗슈(Hobbyissue)=박희연 기자] 저탄고지 식단, 간헐적 단식방법에 이어 시서스·새싹보리 다이어트가 인기다. 시서스는 열대 지방과 아열대 지방에 서식하는 포도과 다년생 식물로, 건조하거나 습한 곳에서도 잘 자라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녔다. 또 새싹보리는 새싹보리 씨앗에서 싹을 틔워 10~20cm로 자란 보리 어린잎으로 동의보감에 '오곡 중 으뜸'이라 기록될 정도로 뛰어난 효능을 가졌다. 이에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인 시서스가루 효능과 새싹보리 효능을 비교했다. 또 시서스 부작용과 시서스 복용법, 새싹보리 부작용과 새싹보리 먹는 법도 함께 살펴봤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시서스 효능-부작용-복용법

'하늘이 내린 식물', '천연 식욕억제제'로 알려진 시서스 효능은 식욕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조절해 식욕과 식사량을 줄인다. 또 시서스가루 효능은 뱃살 빼는 법과 체지방 줄이는 법에 효과가 뛰어나 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이자 연예인다이어트 식단, 효과 좋은 단기간다이어트로 인기가 많다. 실제 8주간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시서스 다이어트 후기에 따르면 30명의 체중과 체지방량, 허리둘레와 엉덩이둘레가 줄었다. 더불어 시서스가루 효능은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해 스트레스 해소법에 효과적이다. 이어 시서스분말 효능은 뼈나 인대, 근육 통증을 낫게 해 관절염·골다공증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다만 혈당 강화제를 복용 중이거나 땅콩, 조개, 생선, 새우, 밀, 콩, 견과류, 우유, 달걀 알레르기가 있다면 두드러기, 구토 등 시서스가루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이어 시서스 과다 섭취 또는 시서스 장기 복용은 설사, 복통 등 시서스분말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시서스 하루 섭취량은 0.5~1g이 적당하다.

시서스 먹는 법은 음식 또는 저지방 우유, 요거트에 시서스가루를 섞어 먹거나 두부 1/4모, 두유 1팩, 시서스 추출물 2티스푼, 아몬드 5~10알을 갈아 시서스 쉐이크로 만들어 먹는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새싹보리 효능-부작용-먹는 법

새싹보리의 효능은 독소 빼는 법에 효과가 뛰어나 해독다이어트, 디톡스다이어트, 클렌즈다이어트로 인기가 많다. 또 보리새싹분말 효능은 식이섬유·섬유질 많은 음식으로 변비 증상 해결 직빵 변비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이어 혈당·혈압 낮추는 방법에 효과적인 새싹보리 효능은 당뇨·고혈압 초기증상을 완화해 혈당·혈압 낮추는 음식이자 당뇨·고혈압에 좋은 음식으로 추천된다. 더불어 새싹보리 효능은 간에 좋은 음식으로 술먹고 속안좋을때·머리아플때 숙취 해소법과 술 빨리 깨는 법으로 효과적이다.

다만 새싹보리 과다 복용은 설사, 복통 등 보리새싹 부작용을 불러올 수 있어 새싹보리 하루 섭취량 2티스푼을 지켜 먹는 것이 좋다. 또 투석 중이거나 약을 복용 중인 사람은 칼륨 많은 음식 보리새싹분말 부작용에 주의해야 한다. 더불어 지난 6월 검출된 대장균, 쇳가루, 중금속 때문에 새싹보리 파는 곳에서 새싹보리분말 추천제품을 구매하기가 꺼려진다면 직접 새싹보리 키우기를 추천한다. 새싹보리 키우는 방법은 새싹보리 씨앗을 물에 1일 불린 뒤 새싹보리 재배기로 옮겨 심는다. 보리새싹 키우기는 새싹보리 수경재배로 키운다. 새싹보리 키우기는 22~25℃에서 약 13~15일 키운 후 수확했을 때가 가장 새싹보리 효능이 뛰어났다.

새싹보리분말 먹는 법은 술 마신 다음 날 꿀을 타 먹어 숙취해소제로 활용할 수 있고, 새싹보리분말 3g과 바나나 한 개, 우유 200㎖를 넣고 갈아 새싹보리 해독주스 만들기도 가능하다. 또 보리새싹분말 먹는 법은 물이나 우유, 두유, 요구르트에 섞어 마시거나 디톡스 다이어트 주스로 식초 500㎖, 새싹보리분말 150g을 섞어 하루 숙성한 뒤 아침, 점심, 저녁으로 1스푼씩 물 반 컵과 섞어 먹는다.

[하빗슈(Hobbyissue)=박희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