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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비트 먹는법] 크릴오일, 토마토 등 '레드푸드' 혈관건강 지켜 비트즙·비트주스 효능과 비트 부작용
등록일 : 2019-11-11 09:29 | 최종 승인 : 2019-11-11 09:29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하빗슈(Hobbyissue)=정혜영 기자] 새빨간 레드비트즙이 흘러나오는 붉은 서양무 일종이 비트는 대표적인 레드푸드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기름때를 제거하는 혈관에 좋은 식품이다. 비트 동치미담그는법 재료로 사용하면 선홍빛을 내는 정갈한 비트 물김치를 만들 수 있다. 2019년 입동 날짜가 지나 겨울 김장시기가 다가왔다. 김장담그는법 김치 양념과 김장 재료 구비를 위해 절임배추 주문이 벌써부터 인기다. 본격 김치만들기 전에 '알토란' 비트물김치 만드는법으로 따끈한 밥반찬, 담백한 고기만두, 비빔국수 재료로 사용할 수 있는 비트김치 레시피를 알아보자.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비트 효능 

비트는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다. 혈압수치를 낮추고 조절하는 식품으로 혈관강화에 도움을 준다. 고지혈증 비트뿐 아니라 동맥경화,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에 대체로 효과적인 음식이다. 비트 수확시기가 식이섬유 많은 음식 효능으로 알려진 콜라비 파종시기와 비슷해 동시에 재배하는 경우도 많다. 레드 비트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그만이다. 샐러드만들기, 다이어트 도시락 만들기 재료로 사용해도 좋다. 일교차 차이가 크고 본격 전국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면서 면역력 높이는 음식 섭취가 필수다. 비트는 대상포진, 구내염, 독감 인플루엔자, 감기 초기증상까지 면역질환을 예방하는 음식이다. 제철 비트는 레드비트 주스 만드는법으로 간단하게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다. 비트 질산염 성분이 혈류개선을 원활하게 하고 레드비트차는 신장에 좋은 차로 산수유 효능과 비슷하다. 새콤한 레드비트 맛은 신장 이상 증상 예방에 도움을 준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비트 부작용 

레드비트 부작용은 섬유질 풍부한 음식 종류로 과다섭취 시 장염 증상이나 물설사 원인, 두드러기 발진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비트 하루 권장량은 성인 반개 이하다. 비트 생으로 먹을 때 고혈압 환자라면 비트 1일 한 개 이하로 먹는다. 레드비트즙이나 레드비트깍두기, 비트김치 등을 복용한 뒤 붉은 혈변을 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는 비트 식용색소 과다로 인해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다. 

'알토란' 비트물김치만드는법  

맛있는 비트주스만드는법으로 케일이나 케일가루, 토마토 등 원하는 채소나 과일과 함께 갈아 비트쥬스로 먹는방법이 있다. 비트 뿌리열매와 비트줄기는 전부 먹을 수 있다. 함께 비트주스 레시피로 갈아서 사용해도 된다. 비타민C 풍부한 레몬즙으로 새콤한 맛을 더한다. 비트열매인 비트뿌리는 비트김치나 비트피클, 비트가루로 먹는다. 비트 생으로 먹기도 하지만, 말린비트 건비트 섭취 방법도 있다. 비트 요리법은 비트 갈아먹기, 비트피클만드는법인 비트오이피클이 등 다양하다. 비트청이나 비트잼만들기로 먹는다. 남은 비트 냉장보관은 신문지나 키친타월에 감싸 밀봉한 뒤 보관하는 방법이다. '알토란' 비트물김치 담그는법은 냉국, 김칫국으로 그만이다. 먼저 손질법 마친 레드비트를 준비해 나박썰기 한다. 김치 재료 무를 꽃소금에 충분히 절이고 쪽파와 양파 등 원하는 김치 재료를 준비한다. 쌀뜨물로 김치국물을 낸 뒤 레드비트를 넣어 붉은빛을 내주고 제철 사과로 만든 사과즙이나 배즙, 양파즙으로 달콤한 맛을 더한다. 김치통에 옮겨 담은 뒤 숙성기간을 거쳐 꺼내 먹는다. 위염에 좋은 음식 양배추를 넣어 양배추비트물김치, 사각사각한 식감의 오이를 넣어 오이비트물김치 만들기를 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