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우 작사가 나이는? 김연자 '아모르파티' 작가 계기에 '감동'

박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19-11-09 17:00:37
  • -
  • +
  • 인쇄
(사진출처=ⓒMBC 홈페이지)

이건우 작사가가 MBC '놀면 뭐하니'에서 남다른 입담으로 유재석의 혼을 쏙 뺐다.  



이건우 작사가는 지난 '놀면 뭐하니'에 이어 이번에도 출연해 유재석과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건우 작사가는 올해 나이 59세로 전영록의 '종이학', 수와진의 '파초', 양수경의 '차가운 유혹',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 김건모의 '스피드' 등 여러 히트곡을 작사했다.  



특히 이건우 작사가는 가수 김연자의 노래 '아모르파티'를 작사하며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이건우 작사가는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아모르 파티'는 니체가 한 말이다.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는 의미다. 힘들고 지친 삶을 사는 사시는 분들께 힘과 활력소를 드릴 수 있을까 해서 만든 노랫말이다"라고 말했다. 



이건우 작사가는 대중가요에 세운 여러 공으로 2009년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가요작사상, 2014년 제20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작사상, 2016년 제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이건우 작사가는 현재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사를 지내고 있다.


[저작권자ⓒ 하빗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뉴스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