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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장준혁, 논란 이유? 성희롱 단어 '자박꼼' 뜻은?..."인스타그램 사과에도 비난 여전"
등록일 : 2019-11-09 03:11 | 최종 승인 : 2019-11-09 03:11
장규희
(장준혁/사진= 장준혁 인스타그램)

[하빗슈(Hobbyissue)=장규희 기자] '썸바디2'에 출연 중인 장준혁 논란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그가 한 성희롱 단어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장준혁은 지인의 SNS에 '자박꼼 할 때가 섹시포인트'라는 댓글을 달았고 성희롱 은어로 알려진 단어로 인해 장준혁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논란이 계속되자 장준혁은 자신의 SNS에 사과문을 작성한 손편지를 게재했다. 

장준혁은 자신의 논란과 관련해 "손을 아래로 내리며 멈추는 춤동작을 가리키는 말로만 알았습니다"라며 단어의 뜻을 정확하게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언행에 주의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자박꼼'의 뜻은 '여자에게 성기를 박으면 꼼짝 못한다'라는 의미의 은어이다. 

한편, 2012년 '버스 막말남' 영상 속에 등장했던 말로 한 노인이 성적인 모욕 발언으로 인해 논란이 된바 있다. 또한 올해 나이 23세인 장준혁은 현대무용수로 한양대학교에 재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