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eaking
라이프
자궁경부암 무료검사 대상자는? 암 중 유일하게 백신있어! '자궁경부암' 조직생검 음성결과 믿을 수 있나?
등록일 : 2019-11-05 10:31 | 최종 승인 : 2019-11-05 10:31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하빗슈(Hobbyissue)=정혜영 기자] 국가 자궁경부암 검사기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올해 홀수년 출생년도 무료 자궁검진 검사 대상자는 서둘러 산부인과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무료 자궁경부암 검사 주기는 2년에 한번꼴이다. 자궁경부암 검사 시기를 놓치면 자궁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없으며 다시 자궁경부암 검사를 기다려야 하므로 서둘러야 한다. 자궁경부암 검사 음성이 나온 경우에도 자궁암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조직생검 음성 결과 뒤 1년 후 다시 검진을 받는 것을 권한다. 자궁경부암 추가 검사가 필요하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HPV예방접종 무료 대상자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가격비용은 무료 대상자 외 일반 검사 검진인 경우 병원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다.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백신은 만 9세~26세를 대상으로 2가, 4가, 9가 접종한다.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주사는 남자도 맞는 것이 좋다. 성관계를 통해 전염될 수 있으므로 함께 맞는 것을 권장한다. 자궁암 검사 종류인 자궁경부 세포검사는 자궁경부암을 조기에 검사해 자궁암 발병을 낮춘다. 관계를 시작한 여성은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며 1년 간격을 권고한다. 자궁경부암 검사방법은 질확대경 검사, 조직생검, 원추절제술 등이 있다. 환상투열요법과 인유두종바이러스 검사도 실행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자궁경부암 증상과 원인 

자궁경부암 초기증상은 성관계 질 출혈이 나타나는 것이다. 외상이나 생리혈에 의한 출혈일 수 있으나 혈뇨, 부정출혈 등과 반드시 구분해야 한다. 자궁경부암이 진행되면 출혈 양이 많아지고 냉이 나오는 이유가 된다. 자궁경부암 2차감염이 진행되면 여성 질과 생식기에 냄새가 난다. 질염이 생기며 암세포가 커진다. 자궁경부암 위치는 직장과 요관, 좌골뼈 신경 등에 침범해 골반염 증상, 여자 방광염 증상과 좌골신경통에 영향을 미친다. 이로 인해 오줌소태 등 빈뇨, 절박뇨, 혈뇨처럼 이뇨장애가 생기며 허리통증으로 인해 몸을 가누기 힘들다. 종아리 등 다리 붓기가 심해지고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몸무게가 빠진다. 만일 자궁경부암 전 단계인 자궁경부암 이형성증이 나타나면 생리양이 많아지고 생리통이 심할 때가 많다. 배변과 배뇨 시 자궁과 아랫배 통증이 느껴진다. 생식기 냄새 등으로 스트레스가 쌓이며 성교통과 질 출혈 등이 나타난다. 

자궁경부암 원인과 치료 

자궁경부암은 성병에 걸리거나 면역력이 저하된 비타민A와 비타민C 결핍 환자 및 엽산 부족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자궁에 좋은 음식으로 위염과 소화를 돕는 음식 양배추 및 여성호르몬 분비를 도와 여성 갱년기 증상을 치료하는 석류 효능 및 쑥청혈차 등이다. 설포라판을 함유해 항암 효과가 있는 브로콜리 역시 자궁경부암 예방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다. 자궁경부암 자궁암검사방법과 자궁경부암 단계를 살펴보자. 자궁경부암 병기는 1기부터 2기, 3기, 4기에 이른다. 2기 말부터는 자궁경부암 동시화학방사선요법을 시행하고 자궁경부암 검사 결과 자궁폴립이라 불리는 자궁용종이나 자궁물혹 제거 시술이나 수술을 할 수 있다. 자궁경부암 치료는 항암제 주사 등 항암치료를 병행해 머리카락과 눈썹이 빠질 수 있다. 방사선 치료도 함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