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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가지 맛이 나는 오미자 효능은 당뇨 초기증상에 좋은 음식 제격, 오미자 부작용은 없나?
등록일 : 2019-10-30 16:36 | 최종 승인 : 2019-10-30 16:36
박희연
▲(사진=ⓒ픽사베이)

[하빗슈(Hobbyissue)=박희연 기자] 오미자 다이어트가 인기다. 신맛이 매력적인 과일 오미자 뜻은 다섯 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붙여졌다. 이에 오미자의 효능과 오미자 부작용을 알아봤다.

▲(사진=ⓒ픽사베이)

오미자 효능은 칼륨‧칼슘 많은 음식이자 소화 잘 되는 음식으로 꼽힌다. 또 오미자의 효능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줘 치매 예방에 좋은 음식으로 추천된다. 아울러 오미자 다이어트는 당뇨 초기증상을 완화해 혈당 낮추는 음식이자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이어 오미자차 효능은 기침 증상을 개선해 기침이 심할 때 기침 멈추는 법으로 효과적이다. 또 오미자 효능은 눈 시력 좋아지는 법에 효과가 뛰어나 눈에 좋은 음식으로도 꼽힌다.

▲(사진=ⓒ픽사베이)

오미자 보관방법은 냉동실에 보관하면 된다. 오미자 먹는 방법은 생과 그대로 먹거나 샐러드에 곁들여 먹는다. 오미자차 끓이는 법은 말린 오미자차를 따뜻한 물에 우려내면 된다. 또 오미자청 만들기는 생 오미자를 꿀이나 설탕에 재워서 만들면 된다. 말린 오미자를 갈아서 오미자 가루로 섭취하는 방법도 있다. 오미자 가루는 우유나 요구르트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다만 오미자 과다 섭취는 복통, 설사 등의 오미자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 오미자 생과는 하루 30알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오미자 원액 하루 권장 섭취량은 5숟갈이다. 산이 많은 오미자는 신맛이 강해 역류성식도염 증상이 있는 환자는 피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