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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간암, 유전 영향 고백? '슈돌' 떠난 아들 야꿍이 근황... 간에 좋은 음식 밀크씨슬 효능·부작용은?
등록일 : 2019-10-29 17:33 | 최종 승인 : 2019-10-29 17:33
정혜영
▲(사진출처=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하빗슈(Hobbyissue)=정혜영 기자] 김수미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다니냐' 에 출연한 김정태가 눈물을 쏟았다. 김정태 부인 전여진은 김정태 간암 투병 기간을 함께 했다. 야꿍이로 불리는 김정태 아들 역시 그의 곁을 지키며 장남 노릇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9살이 되는 야꿍이는 똑닮은 남동생과 함께 한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김정태 집은 김정태 간암 극복 후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는 성격으로 변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화제가 된 김정태 부인직업은 부경대 건축학과 교수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태 나이는 올해 47세다. 그가 간암 투병한 때는 지난해 10월이다.

김정태 간암 극복 고백

그는 과거 김정태 사건에 누리꾼의 언성을 받았다. 김정태 아들을 안고 정치 선거 유세현장에 나타난 것이다. 때문에 그는 일부 누리꾼의 악성 댓글에 시달려야 했다. 김정태는 최근 방송을 통해 당시 정치 사건은 아이와 산책 중 유세장에서 찍힌 사진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전했다. 결국 김정태 '슈돌(슈퍼맨이돌아왔다)' 하차 결정을 내리게 됐다. 지난해 간암 선고 판정을 받은 김정태는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하차하고 투병 항암치료 후 예능 '신션한 남편'으로 복귀한 바 있다. 간암 항암치료 방법은 항암제를 투여하며 고통스럽다. 항암치료음식으로 원하는 식품을 섭취할 수 없어 괴롭다. 간암 원인에 대해 김정태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간경화로 투병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사진출처=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간암 원인과 간암초기증상

간암 원인은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이러스간염 보균자와 만성간염 및 간경화 환자인 경우다. B형간염 보균자와 보균률이 높아 중장년 이후 간암 발생위험이 있다. C형 간염은 비교적 낮은 편이다. 간암 원인으로 과도한 음주와 비만, 알콜성 간경화 등 다양한 원인이 존재한다. 간암증세는 오른쪽 윗배 통증이나 상복부 덩어리가 만져지는 간암초기증상이 있다. 살이 빠지는 이유 및 소화불량을 겪고 황달 증상이나 복수가 찰 수 있다. 간암 증상으로 간수치가 상승한다. 간암색전술은 간암검사 후 간암진단 시 실시하는 치료법의 하나며, 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 간암 수술후 식단은 소고기, 연두부, 양배추 등 기력보충과 칼슘, 비타민 많은 음식으로 할 것을 추천한다. 간암말기증상은 간암 생존율을 낮추므로 즉각 간경화나 간암 원인이 되는 징조를 찾았다면 병원에 내원한 뒤 정확한 의사 진단을 받는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간암에 좋은 음식, 밀크씨슬 효능

밀크시슬은 간에 좋은 영양제로 잘 알려졌다. 간에 지방이 정상범위를 넘어 축적되면 지방간 증상이 생긴다. 잦은 음주로 인한 알콜성 지방간과 술이 원인이 아닌 비알콜성 지방간 모두 피로감이 심하고 식습관이 나쁜 사람에게 걸릴 확률이 높다. 피로회복 영양제로 먹는 밀크씨슬은 간보호제이자 간기능개선제다. 밀크씨슬은 엉겅퀴가 원재료다. 아스파르트산을 함유해 활성산소를 비롯 나쁜 암모니아 등을 몸밖으로 빼낸다. 숙취해소법으로 좋고 간경변 증상에도 도움을 준다. 간염 원인인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밀크씨슬을 꾸준히 먹으면 효과가 나타난다. 또한, 밀크씨슬은 간 보호와 더불어 출산후 모유촉진에도 도움을 준다. 간에 좋은 음식으로 미나리즙 역시 도움을 준다. 밀크씨슬 부작용은 실리마린 성분이 공복이나 빈속에 흡수되는 경우 담즙 과다분비가 일어난다. 밀크시슬 하루 권장 섭취량인 80~200mg을 지키고 과다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밀크씨슬 복용량을 초과하면 설사, 배탈, 구토,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