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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브랜드 론칭 행사에서도 빛나는 자태 보여…신곡 '만추' '비도 오고 그래서' 아성 뛰어넘을까?
등록일 : 2019-10-25 11:36 | 최종 승인 : 2019-10-25 11:36
박정남
▲(인스타그램=헤이즈(heizeheize))

[하빗슈(Hobbyissue)=박정남 기자] 가수 헤이즈(본명 장다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헤이즈는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한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했으며 해당 브랜드 제품의 화장품을 손에 든 채 포즈를 취해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요즘 더 예뻐졌다' '너무 예뻐요' '미모 열일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수 헤이즈 나이는 1991년생으로 올해 28세다. 현재 소속사는 '스튜디오 블루'며 소속사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헤이즈의 소식을 만나볼 수 있다. 소속사의 이름은 헤이즈 본인이 직접 지었으며 본인이 좋아하는 파란색의 철자에서 따왔다고 한다.

헤이즈는 최근 '만추'로 컴백했으며 타이틀곡인 '만추'와 '떨어지는 낙엽까지도'가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면서 대표곡인 '비도 오고 그래서'를 넘어설 수 있을지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