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췍길 걷던' 장문복, 사생활 폭로에 답답한 심경 고백 "할많하않"

이성화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2 11: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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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장문복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리미트리스 멤버 장문복이 전 여자친구의 사생활 폭로에 대한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장문복은 12일 페이스북에 "짧은 기간 참 많이도 싸웠다. 계속되는 너의 의심과 구속은 좋은 추억마저... 당분간 아픔도 남겠지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서로의 선은 넘지 말아야지. 너와 나의 인연은 여기까지인것 같다. 할많하않(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이라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앞서 지난 11일 장문복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한 누리꾼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장문복의 실체를 밝히고자 이 글을 적게 됐다"라며 장문복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내용의 글을 게재하며 논란이 일었다.

한편 장문복은 Mnet '슈퍼스타K2','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지난해 7월 아이돌그룹 리미트리스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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