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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프라모델
대중문화의 필수품 '펀코팝'...향수·혁신·도전 다 있다
초기에는 대중에게 외면받았던 독특한 형태의 피규어 '펀코팝'이 약 6억 달러의 매출을 내며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어 시선을 끈다. 펀코팝은 지난 1990년대 플라스틱 조형물이나 손가락 인형, 그리고 버블헤드 제작에 주력한 저기술 수집품 업체로 시작했다. 10년 후 설립자인 마이크 베거의 친구였던 브라이언 마리오티가 인수하면서 파산에서 회생 기회를 맞이했다.마리오티는 당시 다른 투자자 2명과 펀코를 인수한 후 새로운 아이디어 구상에 착수했다. 그러나 초기에는 아이디어들이 영 별로였다는 것. 하지만 디자인팀이 시장에 새로운 것을 출시하자
권윤정 기자
레고 블록으로 만든 고카트와 타자기, 실제로 작동한다
레고 블록으로 만들어진 고카트와 타자기가 실제로 가동돼 정식 제품 출시도 논의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레고는 매우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 가능한 블록 장난감이다. 이 작은 플라스틱 벽돌을 이용하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작은 레고 집부터 소형 선박, 기념비, 성, 건물 등, 레고는 놀라울 정도로 실제 사물을 복제해내며 사람들의 창의력을 자극한다.레고 고카트레고의 파워 기능을 위한 리모콘 및 배터리 제작자인 부위즈(BuWizz)는 레고 블록을 사용해 기능성 고카트를 제작했다. 7,000개가 넘는 블록으로 고카트를 만드는 데 1주일이
박용일 기자
맥도날드, 40주년 기념 추억의 '해피밀' 장난감 컴백
맥도날드가 40주년을 맞아 해피밀 장난감을 다시 선보인다. 해피밀 장난감은 전 세계적으로 성인 및 아동 고객에게 매우 사랑받았던 장난감으로, 90여 개국에서 '서프라이즈 해피밀'로 출시된다.맥도날드의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 콜린 미첼은 이와 관련, 많은 부모가 해피밀의 장난감을 기억하고 있으며, 이번 서프라이즈 해피밀 출시와 함께 제공되는 빈티지 장난감들을 통해 자녀와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해피밀 장난감라이프스타일 관련 매체 투데이에 따르면, 이번에 컴백하는 해피밀 장난감에는 소방관 맥너겟과 체인저블 햄버거
권윤정 기자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개봉 임박…소장가치 높은 피규어 아이템은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내년 1월 개봉을 확정지은 가운데, 장난감 업체들도 새로운 스타워즈 액션 피규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워즈 블랙 시리즈 액션 피규어하스브로는 스타워즈 영화 개봉 시기에 가장 바빠지는 장난감 제조업체 가운데 하나다. 최근 '스타워즈:블랙시리즈'를 출시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시리즈에는 캐릭터들의 액션 피규어를 비롯한 차량, 포스 FX 라이트세이버, 그리고 곧 개봉할 영화에 등장하는 여러 새로운 아이템들이 즐비하다. 블랙 시리즈 한 세트만으로도 충분히 스타워즈의 감동을 다시 재현할 수
이경민 기자
오래된 레고 기부하고 환경 보호에 동참한다 '레고 리플레이 프로그램'
이제 서랍장 구석에 보관 중이던 오래된 레고 블록을 기부할 수 있게 됐다. 장난감 회사 레고가 레고 리플레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오래된 레고 블록을 기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배송료는 레고가 책임진다. 레고는 기증 받은 블록을 깨끗하게 세척하고 멀쩡한 것만 골라내 학교나 방과후 교실 등 레고 블록이 필요한 곳에 보낸다.환경친화적인 활동레고 그룹의 환경 책임 담당 부사장인 팀 브룩스는 "많은 사람이 레고 블록을 처리할 안전한 방법을 문의했고, 이 프로그램을 생각해내게 됐다"고 설명했다. 레고 리플레이 프로그램은 지속 가능한 이니셔
이경민 기자
레고, '어벤져스 : 레고무비2' 흥행으로 위기 극복해
권상진 기자
장난감 차가 1억? '핫휠' 빈티지 라인 고가치 공개돼 화제
최근 각종 미디어를 통해 장난감 자동차 '핫휠'의 빈티지 라인이 엄청난 가격에 거래되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핫휠은 많은 어른과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장난감 자동차 라인업이다. 소녀들을 위해 바비인형을 만들던 마텔이 소년들을 위한 장난감으로 만든 것이 바로 이 핫휠 라인업이다. 현재도 많은 사람이 핫휠에서 만든 자동차 모형을 모으고 있다. 1969년식 핑크 리어-로딩 폭스바겐가장 가치 있는 핫휠 다이캐스트 자동차 중 하나는 1969년식 핑크 리어-로딩 폭스바겐이다. 이 장난감 자동차는 현재 딱 한 대만 남아 있다. 소유자는
김명석 기자
니트로 미니어쳐를?... 앨시아 크롬 전시회, 성황리에 진행돼
앨시아 크롬은 미국 인디애나 주에 사는 니트 디자니어다. 하지만 그녀가 만드는 니트는 매우 특별하다. 아주 작은 미니어처이기 때문이다.그녀는 2009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코렐라인 : 비밀의 문(Coraline)'에 나오는 주인공 인형의 니트를 제작한 디자이너로 유명하다. 크롬이 만든 가장 정교한 작품들은 현재 미주리 주 캔자스 시티에 있는 국립 완구 및 미니어처 박물관에 전시돼 있다.크롬은 인디스타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언제나 미니어처의 마법같은 힘에 이끌렸다. 어려서부터 인형에 집착한 적은 없지만 나 스스로가 인형만한 크기
변정민 기자
G 영화 '블랙 팬서' 액션 피규어 첫 등장
영화 '블랙 팬서(Black Panther, 2018)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반응 덕분에, 블랙 팬서 피규어가 출시, 영화팬은 피규어를 소장할 수 있게 되었다.액션 피규어는 6인치(약 15.24cm) 크기에 고양이 장식과 왕실 장식을 포함한다.이 컬렉션에는 채드윅 보스만이 연기한 와칸다의 왕과 마이클 B. 조던이 연기한 증오에 가득찬 에릭 킬몽거, 루피타 뇽이 연기한 전사 나키아가 포함된다.블랙 팬서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로 데뷔한 라이언 쿠글러가 감독을 맡은 작품이다.2018년 2월 16일 개봉으로 블랙 팬서 피규어는 영화
김성은 기자
렉서스, 마블과 협업해 '블랙팬서' 콘셉트 카 선봬
2018년 초 개봉해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마블의 영화 '블랙팬서(Black Panther)'의 프로모션 일환으로 일본의 자동차 회사 렉서스(Lexus)가 마블(Marvel)과 협업해 와칸다 왕을 위한 자동차를 선보였다.이들은 그래픽 노블에서도 새 차를 선보였으며 블랙팬서가 직접 이 차를 운전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그래픽 노블 안에서는 이 차가 와칸다에서 나는 금속 물질인 비브라늄으로 만들어졌다는 설정이다.렉서스 LC500 차량은 인스피레이션 시리즈 제품으로 '블랙팬서' 영화 내에서 주인공 블랙팬서와 함께 부산 시내를 질주한 차로,
박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