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콘솔게임
락스타 게임즈, '중세 시대' 배경 'GTA 6' 개발하나?
락스타 게임즈 차기작에 대한 루머가 들려오고 있다. 락스타의 명작으로 뽑히는 GTA의 6번째 타이틀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실제로 락스타가 최근 이를 암시하는 게시물을 올려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중세를 배경으로 한 오픈 월드 게임 역시 개발 중이라는 설이 나돌면서 팬들의 궁금증이 더 커지고 있다. 두 게임 모두 플레이스테이션5와 엑스박스 프로젝트 스칼렛 용으로 출시될 것이 유력하지만, 현재까지는 아직 모든 정보가 불확실한 상태다.돌아온 탕아? 'GTA 6' 출시할까GTA는 지난 1997년 처음 출시된 이후 현재까
박용일 기자
보이지않는 공포...무언가 다가온다, '노 플레이어 온라인'
'보이지 않음'의 공포를 극대화한 게임 '노 플레이어 온라인'이 화제가 되고 있다.사람들을 겁주고 놀라게 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그리고 누구나 공감하는 방법 중 하나는 무언가 존재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눈에 보이지 않을 때다. 영화나 소설에서도 많이 쓰이는 소재이기도 하다. '노 플레이어 온라인'은 이러한 감각을 활용한 공포 온라인 게임이다.철저히 혼자가 되야한다, '노 플레이어'플레이 방식은 단순하고 간단한 편이다. IT 전문 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게임은 제목 그 자체에 충실하다. 게임 서버에 들어가면 마치 공간
김명석 기자
좀비 자유의 여신상부터 환각 게임까지, 특별한 겨울 만들어줄 '괴작' 게임
'괴작'이라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여전히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게임들이 레트로 열풍 속에 주목받고 있다.좀비가 돼 미국을 파괴하는 게임부터 마이클 잭슨으로 문워크를 선보이는 게임까지 독특한 매력으로 게이머들을 유혹하는 '괴작'들을 소개한다.좀비 네이션, 악한 자유의 여신상이 되라'좀비 네이션'은 나마쿠비라는 이름의 사무라이의 잘린 머리 유령이 돼 게임을 진행해야 한다. 슈퍼 마리오처럼 미국 내 도시들을 돌아다니며 적을 물리쳐야 한다. 눈알과 토사물을 던져 빌딩을 파괴해야 한다. 정말 이상한 게임플레이지만 이 게임은 바로 이런 점
권윤정 기자
새로운 스타워즈 영화 기다리는 팬들을 위한 게임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
스타워즈 팬들은 다가오는 신규 영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을 것. 이 영화의 개봉을 기다리면서 2019년 연말을 또 다른 스타워즈 콘텐츠와 함께 보낼 수도 있다. 바로 지난달 15일 출시된 게임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이다.'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은 PC, 플레이스테이션 4, 엑스박스 원 용으로 출시된 싱글 플레이어 액션 어드벤처 비디오 게임, 스타워즈의 다른 프랜차이즈와 마찬가지로 열렬한 스타워즈 팬들과 게임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스타워즈 제다이: 오더
박용일 기자
코드 베인, 나에게 맞는 블러드 코드 선택하려면
코드 베인은 독특한 세계관의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한 액션 RPG 게임이다. 여기서 플레이어는 레버넌트라는 일종의 흡혈귀가 되는데,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다양한 무기와 아이템, 스킬을 사용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흡혈귀를 주제로 한 특성상 피와 관련된 블러드 코드가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블러드 코드는 일종의 클래스 시스템으로, 어떤 블러드 코드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능력치나 무기, 기프트 종류가 변할 수 있다. 다만 이 블러드 코드는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언제든지 교체가능하다. 플레이어는 또
권윤정 기자
게임 '포켓몬 소드 실드', 게임 초반 최고의 포켓몬과 스타팅 포켓몬은?
포켓몬 시리즈의 신규 게임인 '포켓몬 소드 실드'는 새로운 팬과 기존 팬 모두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게임을 더 재미있게 즐기고 싶다면 초반부터 특정 포켓몬을 빨리 잡는 편이 좋다.우선 다른 포켓몬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포켓몬 소드 실드'에서도 3마리의 스타팅 포켓몬 중 한 마리를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어떤 포켓몬을 선택해야 할지 결정하기는 어렵다. 게임을 빨리 시작하고 싶다면 포켓몬의 특징을 미리 알아두고 재빠르게 선택해야 한다. 다음은 초반에 플레이어들에게 도움이 되는 포켓몬이다.우파우파는 물, 땅 타입의 수어포켓몬이다. 흐림
김명석 기자
명작의 부활?…토니 호크 '프로 스케이터' 시리즈 리메이크 루머 솔솔
스케이트 보드 게임의 아이콘 '토니 호크: 프로 스케이터'가 리뉴얼 된다는 소식이 게이머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지난 2015년 호크와 개발사 액티비전의 결별로 막을 내렸던 프로 스케이터 시리즈가 재결합을 통해 부활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불붙은 루머 거침없이 퍼져나가다다수의 게임 전문 매체에 따르면 프로 스케이터 시리즈는 1편과 2편부터 순차적으로 리메이크될 전망이다. 엔터테인먼트 전문 매체 블리딩 쿨에 따르면 스피엘 타임즈의 게임 저널리스트 사비가 루머의 근원지다.사비에 따르면 액티비전 측의 관계자가 사비에게 호크의 프
이경민 기자
엉뚱하고 기발한 구출 게임 '더 스트레처스' 닌텐도서 출시
닌텐도가 최근 새로운 구출 게임 '더 스트레처스(The Stretchers)'를 깜짝 출시했다. 타르시어 스튜디오가 개발한 이 게임의 작동 원리는 매우 단순하다. 이름 그대로 사람들을 구출해 병원으로 데려가는 것. 그러나 여기에는 여러 기발하고 독특한 기능들이 숨어있어 플레이어들을 매료시키기 충분하다.디지즈를 찾아라닌텐도 게임 정보에 따르면, 더 스트레처스는 디지즈라고 불리는 부상 당한 시민이나 주민들을 구출하는 2인 협동 게임이다. 두 명의 플레이어가 함께 협력해 주민들을 구조하는 데 힘써야 한다. 물론 혼자서 할 수 있는 싱글
권윤정 기자
'포트나이트'가 도입한 매치메이킹 시스템에 플레이어들 '격한 반응'
에픽 게임즈가 최근 자사의 인기 게임인 포트나이트에 플레이어들이 더욱 공정하게 매치메이킹될 수 있는 하이프 방식의 매치메이킹 시스템을 도입했다. 그런데 플레이어들은 새로운 시스템에 여러 가지 불만을 표명하고 있다.'포트나이트'의 새로운 매치메이킹 시스템은 에픽 게임즈가 공개한 패치 10.40 버전으로 추가됐다. 새로운 시스템의 목표는 플레이어가 게임에서 자신과 비슷한 레벨의 상대방 플레이어와 매치되도록 하는 것이다. 하지만 플레이어들이 보고한 바에 따르면, 매치메이킹 시스템이 개선된 후에 포트나이트에서 같은 플랫폼에 있는 플레이어끼
박용일 기자
비디오 게임 중독 문제 심각해지자 각국 규제 나서
비디오 게임 중독 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화되면서, 각국이 규제에 나섰다. BBC에 따르면 중국의 경우 18세 미만의 아이들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게임을 할 수 없다. 또 아동은 주중 90분, 주말과 공휴일에는 3시간 정도로 제한된다.중국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게임 시장으로, 이전부터 젊은 층의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논란이 많았다. 그리고 이는 지난해 중국 정부가 게임 규제 기관을 설립하도록 만들었는데, 젊은 세대에게 미치는 건강 영향에 대한 정부의 대응 조치다. 기관에서 발표된 조치에 따라 이제는 아동 및 십
박용일 기자